4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0회에서는 전현무와 2AM 이창민, 조권, 임슬옹, 정진운이 포항에 이어 영덕에서 먹트립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전현무는 "오늘도 그 녀석은 없다"며 해외 스케줄로 자리를 비운 곽튜브를 언급한다.
전현무는 영덕에 도착한 뒤 "여기선 다들 대게만 먹으니까 우린 다른 해산물 먹자"고 제안한다. 이에 임슬옹이 "제발 대게 먹고 싶다"고 요청하면서 이들은 조개구이와 해산물, 대게를 함께 판매하는 식당으로 향한다.
정진운의 남다른 주량에 관한 이야기도 나왔다. 조권이 정진운에게 '맥주 전설'이 있다고 언급하자 임슬옹은 "진운이가 한자리에서 맥주 500cc를 68잔 마신 뒤 바로 해변 플로깅 봉사 활동을 갔다"고 말했다.
'전현무계획4' 10회는 이날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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