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가 이윤진이 딸 소을 양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이윤진 SNS
통역가 이윤진이 딸 소을 양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이윤진 SNS
통역가 이윤진이 딸 소을 양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이윤진은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딸과 함께 서울패션위크를 찾은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윤진과 소을 양은 패션 행사를 함께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어린 시절 예능을 통해 얼굴을 알렸던 소을 양의 달라진 모습이 시선을 끈다.

소을 양은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블랙 크롭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독특한 절개 디자인이 돋보이는 블랙 상의에 쇼츠와 스니커즈를 착용해 개성 있는 패션을 완성했다.
통역가 이윤진이 딸 소을 양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이윤진 SNS
통역가 이윤진이 딸 소을 양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이윤진 SNS
이윤진 역시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에 캐주얼한 차림으로 딸과 패션위크를 즐겼다. 모녀가 거울 앞에 나란히 서서 사진을 남기는 모습도 공개됐다.

소을 양은 과거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동생 다을 군과 '소다 남매'로 출연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발리에서 유학 생활을 했으며 현재 한국으로 돌아와 학교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윤진과 배우 이범수는 2010년 결혼해 슬하에 딸 소을 양과 아들 다을 군을 뒀다. 두 사람은 이혼 절차를 거쳐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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