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정호영 셰프의 SNS 게시물을 공유했다. 공유된 사진 속에는 정호영이 손종원으로부터 한우를 선물받은 모습.
정호영은 "귀한 한우를"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고, 인쇄된 편지에는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적혀 있었다.
선물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초대 우승자였던 나폴리 맛피에게도 전달됐다. 나폴리 맛피아는 "쉐프 GOAT"라며 손종원을 추켜세웠다.
손종원은 서울 명동과 강남 레스토랑에서 각각 총괄 셰프로 있다. 특히 강남 레스토랑은 코스 가격이 1인 기준 런치 25만 원, 디너 37만 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손종원은 1984년생으로 올해 43세다. 그는 2024년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얼굴을 비추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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