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는 지난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우리 집 완벽한 조화. 해이 소파까지 완벽"이라는 글과 함께 거실을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넓은 통창을 중심으로 꾸며진 거실이 담겼다. 아이보리 계열의 대형 소파와 독특한 패턴의 1인용 의자, 둥근 테이블 등 서로 다른 디자인의 가구를 조화롭게 배치했다.
소파 위에 놓인 여러 쿠션도 시선을 끈다. 각기 다른 명품 브랜드 디자인의 쿠션을 활용해 포인트를 줬다. 통창 너머로는 널찍한 야외 공간이 자리해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손담비는 앞서 월세 1000만원, 관리비 80만원 이상으로 알려진 서울 이태원 신혼집에서 거주했다. 이후 해당 집을 떠나 복층 구조의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한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해이를 두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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