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민하가 일상 속 다양한 자신을 카메라에 기록한 모습. 특히 김민하는 어깨뼈와 손목 힘줄 등이 그대로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매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민하는 "살을 왜 이렇게 빼냐고 한다면 90%가 역할 때문"이라며 "어떻게 하면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찰나였다. 지금도 조금씩 더 (감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민하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를 확정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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