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하가 거울을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김민하 SNS
배우 김민하가 거울을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김민하 SNS
배우 김민하가 다이어트로 화제가 된 후 근황을 알렸다.

김민하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민하가 일상 속 다양한 자신을 카메라에 기록한 모습. 특히 김민하는 어깨뼈와 손목 힘줄 등이 그대로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매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김민하 SNS
사진=김민하 SNS
앞서 김민하는 지난 7월 영화 '하나 코리아'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약 17kg 감량했다"며 "2년에 걸쳐서 소식과 운동으로 뺐다"고 밝혔다.

이어 김민하는 "살을 왜 이렇게 빼냐고 한다면 90%가 역할 때문"이라며 "어떻게 하면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찰나였다. 지금도 조금씩 더 (감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민하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를 확정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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