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멤버 겸 배우 유아가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약 1년 만에 결별하고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사진=텐아시아DB
오마이걸 멤버 겸 배우 유아가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약 1년 만에 결별하고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사진=텐아시아DB
오마이걸 멤버 겸 배우 유아가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약 1년 만에 결별하고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

링컴즈는 3일 유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유아는 오마이걸과 솔로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색을 구축해 온 아티스트로, 음악과 퍼포먼스는 물론 여러 분야에서 폭넓은 표현력을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 다양한 작품과 활동을 통해 자신의 역량과 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유아는 2015년 오마이걸로 데뷔해 독특한 음색과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활동해 왔다. 2020년에는 솔로 가수로 영역을 넓히며 팀 활동과는 또 다른 음악적 색깔을 선보였다.
오마이걸 멤버 겸 배우 유아가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약 1년 만에 결별하고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제공 사진
오마이걸 멤버 겸 배우 유아가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약 1년 만에 결별하고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제공 사진
유아는 지난해 6월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배우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후 '프로젝트 Y'를 통해 첫 영화에 출연했으나 계약 약 1년 만에 소속사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새롭게 합류한 링컴즈에는 배우 조한결을 비롯해 공도유, 최서은, 이서이, 강필선 등이 소속돼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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