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컴즈는 3일 유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유아는 오마이걸과 솔로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색을 구축해 온 아티스트로, 음악과 퍼포먼스는 물론 여러 분야에서 폭넓은 표현력을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 다양한 작품과 활동을 통해 자신의 역량과 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유아는 2015년 오마이걸로 데뷔해 독특한 음색과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활동해 왔다. 2020년에는 솔로 가수로 영역을 넓히며 팀 활동과는 또 다른 음악적 색깔을 선보였다.
새롭게 합류한 링컴즈에는 배우 조한결을 비롯해 공도유, 최서은, 이서이, 강필선 등이 소속돼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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