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민수의 아들이 모친과 데이트를 인증하고 있다. / 사진=윤후 SNS
가수 윤민수의 아들이 모친과 데이트를 인증하고 있다. / 사진=윤후 SNS
가수 윤민수의 아들이 혼밥을 인증했다.

윤후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혼자 자전거 타서 또까스 또파게티"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윤후가 혼자 식당에서 2개의 음식을 주문한 모습. 그는 "아버지 안 일어나서"라며 윤민수와 밥을 먹기로 했으나 지켜지지 않았음을 알렸다.
사진=윤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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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는 결혼 18년 만인 2024년 김민지 씨와 파경을 맞았다. 이후 출연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윤민수는 "가족은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모여서 밥을 먹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한편 윤후는 2006년생으로 올해 21세다. 2013년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관심을 받았으며,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에서 경영을 전공하고 있다.

윤후는 지난 4월 종영한 tvN STORY·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서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최종 커플이 되면서 연애 중이기도 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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