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가 콘서트를 앞둔 준비 과정 속 빛나는 비주얼을 공개했다.
사진 = 남규리 인스타그램
남규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콘서트 준비"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의상을 입은 채 메이크업을 받고 있다. 한 손으로 얼굴 옆을 가볍게 받친 자세에서 또렷한 눈매와 은은한 핑크빛 메이크업이 돋보이며, 속눈썹을 손질하는 순간이 가까이 담겨 자연스러운 준비 과정을 전한다.
이어진 사진에서 남규리는 같은 구도 속에서도 한층 맑고 화사한 피부 표현과 부드러운 립 컬러를 드러내며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어두운 배경과 얼굴을 비추는 조명이 대비를 이루면서 또렷한 이목구비가 더욱 돋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 남규리는 흑백 필터를 적용한 모습으로 같은 순간을 담아냈다. 메이크업을 받는 장면과 차분한 표정이 그대로 유지된 가운데 명암이 강조되며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마지막 사진에서 남규리는 따뜻한 색감이 더해진 화면 속에서 메이크업을 마무리하고 있다. 반짝이는 아이 메이크업과 자연스럽게 연출된 피부 표현이 어우러지며 콘서트를 앞둔 준비 현장의 모습을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최고당", "너무 예뻐", "너무 미녀", "여신 출격 준비", "예뻐용"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남규리는 1984년생으로 42세이며 지난 2006년 데뷔했다. 남규리는 지난 5월 신곡 '가슴앓이'를 발표했는데 '가슴앓이'는 남규리가 선보일 프로젝트 앨범 '기억 The Memory'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곡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의상을 입은 채 메이크업을 받고 있다. 한 손으로 얼굴 옆을 가볍게 받친 자세에서 또렷한 눈매와 은은한 핑크빛 메이크업이 돋보이며, 속눈썹을 손질하는 순간이 가까이 담겨 자연스러운 준비 과정을 전한다.
이어진 사진에서 남규리는 같은 구도 속에서도 한층 맑고 화사한 피부 표현과 부드러운 립 컬러를 드러내며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어두운 배경과 얼굴을 비추는 조명이 대비를 이루면서 또렷한 이목구비가 더욱 돋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 남규리는 흑백 필터를 적용한 모습으로 같은 순간을 담아냈다. 메이크업을 받는 장면과 차분한 표정이 그대로 유지된 가운데 명암이 강조되며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마지막 사진에서 남규리는 따뜻한 색감이 더해진 화면 속에서 메이크업을 마무리하고 있다. 반짝이는 아이 메이크업과 자연스럽게 연출된 피부 표현이 어우러지며 콘서트를 앞둔 준비 현장의 모습을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최고당", "너무 예뻐", "너무 미녀", "여신 출격 준비", "예뻐용"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남규리는 1984년생으로 42세이며 지난 2006년 데뷔했다. 남규리는 지난 5월 신곡 '가슴앓이'를 발표했는데 '가슴앓이'는 남규리가 선보일 프로젝트 앨범 '기억 The Memory'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곡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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