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도현 인스타그램
사진 = 이도현 인스타그램
배우 이도현이 다양한 공간에서 담은 자연스러운 일상 사진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도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도현은 블랙 티셔츠를 입은 채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천장이 비정형으로 뚫린 거울을 통해 실내가 함께 비치고 있으며, 따뜻한 조명이 켜진 공간과 뒤편을 지나가는 사람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편안한 분위기를 더한다.
사진 = 이도현 인스타그램
사진 = 이도현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이도현은 화이트 티셔츠와 카키색 모자,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한 차림으로 전신 거울 앞에 쪼그려 앉아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옆에는 여러 패치가 부착된 카키색 가방이 놓여 있고, 전시장처럼 보이는 넓은 실내와 액자가 걸린 벽면이 함께 담기며 깔끔한 공간감을 전한다.

마지막 사진에서 이도현은 블랙 선글라스와 화이트 셔츠를 걸친 채 브루클린 브리지 위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뒤로는 다리의 아치 구조와 도심 스카이라인, 파란 하늘과 흰 구름이 시원하게 펼쳐져 있으며, 같은 구도로 이어진 두 장의 사진이 여유로운 분위기를 완성한다.
사진 = 이도현 인스타그램
사진 = 이도현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잘생김 갓데엄",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오빠게시물맨날올려주시면안돼요", "오빠를 보고 힘을 얻어요", "결혼하자"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5년생인 이도현은 5살 연상 배우 임지연과 3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넷플릭스 '더 글로리'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 2023년 4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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