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윈터 인스타그램
사진 = 윈터 인스타그램
에스파 윈터가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몽환적인 분위기가 담긴 사진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윈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oloRalphLauren #ThePoloBlaze #PoloRLStyle #폴로랄프로렌"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블론드 헤어를 자연스럽게 묶어 올린 채 플라워 패턴이 들어간 슬리브리스 롱원피스를 입고 검은 문 앞 공간에 몸을 웅크린 자세로 앉아 있다. 무릎을 끌어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과 짙은 그린 컬러의 핸드백이 함께 담기며 차분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무드를 완성했다.

사진 = 윈터 인스타그램
사진 = 윈터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윈터는 같은 공간에 기대어 다리를 길게 뻗고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원피스와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앞머리가 어우러졌으며, 옆에 놓인 핸드백과 블랙 플랫슈즈가 전체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했다.

사진 = 윈터 인스타그램
사진 = 윈터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윈터는 턱을 손등에 괸 채 정면을 응시하며 담담한 표정을 짓고 있다. 검은 문과 흰 벽이 대비를 이루는 배경 속에서 플라워 패턴 원피스가 더욱 선명하게 돋보이며 절제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 = 윈터 인스타그램
사진 = 윈터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윈터는 창틀 형태의 공간 끝에 걸터앉아 한 손으로 턱을 받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닥까지 함께 담긴 구도 속 검은 플랫슈즈와 그린 컬러 핸드백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2001년생으로 25세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미국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에 올라 글로벌 팬들을 만났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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