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래간만에 노래하러"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연한 라벤더 컬러의 니트 슬리브리스를 레이어드한 차림으로 실내 벽면 앞에 서 있다. 짧은 단발 헤어를 단정하게 넘기고 작은 귀걸이를 매치했으며, 옆에 놓인 초록 잎사귀가 달린 나뭇가지와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져 밝고 편안한 분위기를 더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 신지는 입술을 동그랗게 모은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벽면에 드리운 나뭇가지 그림자와 따뜻한 조명이 함께 담기며 공간의 분위기를 더욱 포근하게 만든다.
이를 본 팬들은 "오랜만에 하는 공연이라 더 더욱 이쁘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댕입니당", "오랜만에 공연 후끈후끈", "암쏘핫핫 화이댕이에유"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신지는 1981년생으로 45세이며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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