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MIDO)는 앰버서더 이종석과 함께한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종석은 힘을 뺀 스타일링으로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자연스럽게 카메라를 바라보는 깊은 눈빛과 옅은 미소가 어우러져 이종석 특유의 부드러운 매력을 배가했다.
화이트 셔츠를 입은 모습에서는 깔끔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화려한 장식 없이 단정한 셔츠와 사각형 실루엣의 실버 그레이 컬러 시계를 매치해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종석은 큰 키의 모델 출신 배우답게 심플한 스타일링도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했다. 화려한 연출보다는 표정과 눈빛에 초점을 맞춘 화보에서 은은한 미소와 여유로운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이종석은 현재 디즈니+ 시리즈 '재혼 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종석은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 역을 맡았다.
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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