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정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케 받기전 잔뜩 긴장남자친구 만들어서 데려간다는 약속은 못지켰지만😅지금처럼 행복하게 살아💖🫶🏻"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31기 정희는 블랙 슬리브리스 드레스 차림으로 실내에 서서 두 팔을 가볍게 모은 채 한쪽을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럽게 웨이브를 넣은 긴 블랙 헤어를 늘어뜨리고 심플한 목걸이와 팔찌, 반지를 매치했으며, 은은한 조명이 비치는 우드톤 실내 공간이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우와 너무너무 이뻐요", "제 결혼식에는 입장금지 시킬래요", "너무 예뻐", "화이팅", "신부보다 예쁜 사람 입장금지", "캬 뷰리풀"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3년생인 31기 정희는 독일에서 유학했으며 자동차 디자이너 일을 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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