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딸, 또 슬립 원피스만 입고 외출…잠옷 아니야? 자유분방룩
방송인 이경실의 딸이자 배우 손수아가 슬립 원피스 차림으로 외출한 모습이 또다시 공개됐다.

최근 한 SNS 계정에는 손수아가 태그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손수아는 레드 플라워 패턴이 들어간 화이트 슬립 원피스를 입고 실내 공간을 거닐고 있다. 얇은 어깨끈과 가슴 부분의 레이스 장식 등 일반적인 슬립웨어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특히 손수아는 앞서 비슷한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외출한 모습을 공개하며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잠옷을 연상시키는 슬립 원피스를 일상복으로 활용한 패션을 두고 누리꾼 사이에서 다양한 반응이 나왔다. 이번 영상에서도 손수아는 슬립 원피스에 커다란 숄더백을 매치하며 자연스럽게 외출복으로 소화했다.
이경실 딸, 또 슬립 원피스만 입고 외출…잠옷 아니야? 자유분방룩
최근 손수아의 SNS 속 일상이 연이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이달 초에는 미술관에서 신발을 벗고 양말을 신은 발을 공용 벤치 위에 올린 사진이 공개되면서 공공장소 예절을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지기도 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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