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사장님이 미쳤어요'에서는 추성훈이 카페의 일일 사장으로 취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함께 출연하는 이은지는 비서실장으로 함께한다.
이날 추성훈은 카페에서 판매하는 스프레드와 커피를 직접 경험하기에 앞서 기본이 되는 베이글 제조에 나선다. 전문 제빵사의 도움을 받아 반죽부터 베이글이 완성되는 과정까지 배우고, 자신만의 베이글을 만들기 위해 직접 제조 과정을 익힌다.
이어 바리스타에게 커피 내리는 법을 배우며 직접 제조에 도전한다. 원두 로스팅부터 커피가 완성되는 과정까지 살펴본 추성훈은 자신이 만든 제품의 맛과 품질을 직접 확인한다.
한편 '사장님이 미쳤어요'는 추성훈과 코미디언 이은지가 다양한 업체의 사장과 비서실장으로 나서는 콘텐츠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