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58회에는 배우 하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하지원은 엔터테인먼트 회사 대표이자 화장품, 아트까지 3개의 회사를 운영하는 CEO라고 소개했다. 그는 엔터테인먼트 회사 대표로서 눈여겨 본 배우로 음문석을 꼽았다. 그는 "최근에 나온 방송을 보고 같이 울었다"며 "너무 박수쳐주고 싶었고, 우리 소속사 배우들 생각도 많이 났다. 너무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러다 보니 제가 위축되더라. 요즘에는 '회식하자', '밥 먹자'는 말을 아예 안 한다. 한참됐다"고 덧붙였다.
하지원은 동안 유지 비법에 관해 "내 컨디션을 알아차리는 게 중요하다. 냉찜질, 간단한 괄사를 해주고, 스트레칭하며 몸을 살핀다. 몸무게도 매일 재고, 셀룰라이트가 쌓이진 않았는지 뒤태도 늘 살핀다"고 밝혔다.
이어 "올리브유를 10년 넘게 먹고 있다. 밥이나 국 등 모든 음식에 뿌린다. 레몬, 꿀도 꾸준히 섭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