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홍콩 ✨"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혜리는 같은 스타일링으로 검은 배경 앞에 서서 한 손을 얼굴 가까이 들어 올린 포즈를 취하며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마지막 사진에서 혜리는 계단 옆 바닥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했고, 뒤편 계단의 따뜻한 조명이 어우러져 시크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혜리는 1994년생으로 33세다. 혜리는 걸스데이로 데뷔했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해 '응답하라 1988' 등 수 많은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했다. 현재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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