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랫동안 삼겹살을 사랑하고 아끼다 보니 한돈 의 광고모델이 되었어요🩷오랜 짝사랑이 이루어졌네요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화이트 원피스 위에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브라운 베스트를 매치한 차림으로 붉은색 일렉트릭 기타를 들고 레드 빈티지 마이크 앞에 서 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마이크 너머를 바라보는 표정이 어우러지며 따뜻한 조명의 공간과 감성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고기를 사랑하시는 누님", "축하해요", "축하드립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남규리는 1984년생으로 42세이며 지난 2006년 데뷔했다. 남규리는 지난 5월 신곡 '가슴앓이'를 발표했는데 '가슴앓이'는 남규리가 선보일 프로젝트 앨범 '기억 The Memory'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곡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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