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인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베니 X 다니엘 아샴 한정판 컬렉션"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이어진 사진에서 설인아는 커튼을 배경으로 잔을 들어 향을 맡고 있다. 한 손은 주머니에 넣은 자연스러운 자세를 취했고, 화이트 슈트의 단정한 실루엣과 골드 톤 시계, 귀걸이가 차분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최고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잘생겼어", "잘생김과 예쁨은 한끗차이", "잘생쁨 대박"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설인아는 1996년생으로 30세이며 tvN 새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 출연해 남장 연기를 선보인다.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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