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설인아 인스타그램
사진 = 설인아 인스타그램
배우 설인아가 화이트 슈트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선보였다.

설인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베니 X 다니엘 아샴 한정판 컬렉션"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설인아 인스타그램
사진 = 설인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설인아는 허리를 묶은 화이트 재킷과 이너, 블랙 팬츠를 매치한 차림으로 행사장에 마련된 공간에 서 있다. 뒤편에는 'THE BALVENIE DANIEL ARSHAM' 로고와 함께 유리 화병에 꽂힌 밀 장식이 놓여 있으며, 짧은 헤어스타일과 담담한 표정이 어우러져 깔끔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설인아는 커튼을 배경으로 잔을 들어 향을 맡고 있다. 한 손은 주머니에 넣은 자연스러운 자세를 취했고, 화이트 슈트의 단정한 실루엣과 골드 톤 시계, 귀걸이가 차분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했다.

사진 = 설인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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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에서 설인아는 'THE BALVENIE DANIEL ARSHAM' 로고가 새겨진 벽 앞에 서서 뒤를 돌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따뜻한 조명이 비추는 공간과 화이트 재킷, 블랙 팬츠의 대비가 어우러지며 절제된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이를 본 팬들은 "최고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잘생겼어", "잘생김과 예쁨은 한끗차이", "잘생쁨 대박"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설인아는 1996년생으로 30세이며 tvN 새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 출연해 남장 연기를 선보인다.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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