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이 바타와 결혼을 발표했다./사진=바타 SNS
지예은이 바타와 결혼을 발표했다./사진=바타 SNS
지예은이 오는 12월 바타와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김종국에게 축가를 부탁했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2일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측은 지예은, 바타가 12월 12일 결혼한다고 알리며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며고 전했다. 지난 4월 열애를 인정한 두 사람은 8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지예은이 김종국에게 축가를 부탁했다./사진제공=SBS
지예은이 김종국에게 축가를 부탁했다./사진제공=SBS
이런 가운데 지예은은 과거 '런닝맨'에서 김종국에게 한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지난 2월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 김종국에게 축가를 부탁한 바 있다. 당시에는 바타와 공개 열애 전으로, 게스트 로이킴이 "'런닝맨' 나간다고 했더니 지인들이 유재석, 지예은을 언급하더라. 지예은 좋아하는 지인 중에 괜찮은 남자 있다"고 하자 지예은은 김종국에게 축가를 부탁했다. 그러면서 "나 진짜 괜찮은 여자"라고 자부심을 내비쳤다.

이에 지예은이 ‘런닝맨’의 고정 멤버로 출연하는 만큼, 그의 결혼식에 김종국이 축가를 부를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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