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다아가 촬영을 진행 중이다. / 사진=장다아 SNS
배우 장다아가 촬영을 진행 중이다. / 사진=장다아 SNS
배우 장다아가 물오른 외모 비주얼을 과시했다.

장다아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erfect Team, Perfect Day", "Adorable concept", "Full of white" 등의 문구들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다아가 광고 촬영에 한창인 모습. 세 벌의 옷을 갈아입으며 일정을 소화한 그는 포즈를 능숙하게 취하며 프로패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공교롭게도 같은날 동생 장원영은 연예계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를 통해 극찬을 들었다. 근무자는 A씨는 "원영 씨와 일할 때 너무 편합니다. 3시간으로 잡아둔 촬영 일정을 단 40분이면 끝내고, 제작진이 말하기도 전에 미리 동선에 가 있으며 알아서 포즈를 잡아준다"고 전해 주목받았다.

한편 장다아는 2001년생으로 올해 24세다.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언니로 잘 알려진 그는 2024년 티빙 드라마 '피라미드 게임'으로 데뷔해 최근에는 영화 '살목지'로 관객들과 만났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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