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서우 인스타그램
사진 = 서우 인스타그램
배우 서우가 환한 미소와 함께 소탈한 일상을 공개했다.

서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겹살 오겹살 떡진살을 솥뚜껑에 구워 먹는데 22개의 반찬이 무한리필 부페집!!!"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서우는 고깃집 안쪽 소파 좌석에 앉아 화이트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두 손에는 직접 사인한 종이를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으며, 테이블 위에는 검은색 마커가 놓여 있고 앞쪽에는 솥뚜껑 불판이 함께 담겨 식당 특유의 분위기를 전한다.

사진 = 서우 인스타그램
사진 = 서우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서우는 같은 자리에서 사인지를 들어 보이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뒤편에는 메뉴판과 '하이볼 7,000' 안내판이 보이고, 블랙 버튼 소파와 우드톤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 투명 가림막과 가방까지 자연스럽게 담기며 꾸밈없는 일상이 그대로 전해진다.

이를 본 팬들은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고기고기", "오늘도 예쁜 우리 언니 사랑해서우", "귀여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5년생으로 올해 41세인 서우는 2007년 영화 '아들'로 데뷔했다. 드라마는 2015년 SBS '심야식당' 특별출연이 마지막이었으며 영화는 2019년 '더하우스'가 최근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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