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현욱은 도심 건물들이 둘러선 야외 수영장에서 물가에 몸을 기댄 채 고개를 뒤로 젖히고 있다. 햇빛이 물결 위로 반짝이며 퍼지고 짙은 그림자와 역광이 어우러져 실루엣이 더욱 돋보이는 장면을 완성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최현욱은 수영장 가장자리를 손으로 짚은 채 몸을 비틀어 뒤를 돌아보고 있다. 배경에는 고층 건물과 접힌 파라솔, 선베드가 함께 담겼으며, 물결이 퍼지는 수영장 풍경이 어우러져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2002년생으로 24세인 최현욱은 웹드라마 '리얼:타임:러브'로 데뷔한 후 영화 '사마귀' 등과 드라마 '만찢남녀', '모범택시', '라켓소년단', '스물다섯 스물하나', '약한영웅 Class 1', 'D.P. 시즌2', '반짝이는 워터멜론', '맨 끝줄 소년' 등에 출연했다. 최현욱은 장재현 감독의 신작 '뱀피르' 출연을 확정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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