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0회에서는 전현무와 2AM 이창민, 조권, 임슬옹, 정진운이 포항과 영덕을 찾아 먹트립에 나선다.
포항에 도착한 전현무는 "오늘도 그 녀석은 없다"며 해외 스케줄로 자리를 비운 곽튜브를 언급한다. 이어 "그래도 오늘은 빈자리가 넘친다. 네 분과 함께하기 때문~"이라며 2AM 멤버들을 소개한다.
이후 전현무와 2AM은 첫 식사를 위해 포항에서 3대째 운영 중인 모리국수 식당을 찾는다. 이창민을 알아본 사장님의 허락을 받아 섭외에 성공한 뒤 다섯 사람은 해산물이 들어간 모리국수를 맛본다.
곽튜브는 지난주 방송에도 일정 문제로 참여하지 못했다. 당시에는 가수 이찬원이 빈자리를 채워 전현무와 함께 대구의 음식점을 찾아다녔다. 이번에는 2AM 네 멤버가 합류하면서 곽튜브의 부재를 대신한다.
'전현무계획4' 10회는 오는 4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