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가 해외 일정으로 '전현무계획4'에 2주 연속 불참한다./사진=텐아시아DB
곽튜브가 해외 일정으로 '전현무계획4'에 2주 연속 불참한다./사진=텐아시아DB
곽튜브가 해외 일정으로 '전현무계획4'에 2주 연속 불참한다. 그의 빈자리에는 2AM 완전체가 함께한다.

오는 4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0회에서는 전현무와 2AM 이창민, 조권, 임슬옹, 정진운이 포항과 영덕을 찾아 먹트립에 나선다.

포항에 도착한 전현무는 "오늘도 그 녀석은 없다"며 해외 스케줄로 자리를 비운 곽튜브를 언급한다. 이어 "그래도 오늘은 빈자리가 넘친다. 네 분과 함께하기 때문~"이라며 2AM 멤버들을 소개한다.
곽튜브가 해외 일정으로 '전현무계획4'에 2주 연속 불참한다./사진제공=MBN
곽튜브가 해외 일정으로 '전현무계획4'에 2주 연속 불참한다./사진제공=MBN
이창민, 조권, 임슬옹, 정진운은 등장과 함께 데뷔곡 '이노래'를 '과메기, 포항 물회'로 개사해 부른다. 이들을 반긴 전현무는 이창민에게 "오랜만에 봤는데 좀 달라졌다"고 말하고, 이창민은 "'무명전설' 경연하면서 9kg이 빠졌는데…"라며 체중 감량에 얽힌 이야기를 꺼낸다.

이후 전현무와 2AM은 첫 식사를 위해 포항에서 3대째 운영 중인 모리국수 식당을 찾는다. 이창민을 알아본 사장님의 허락을 받아 섭외에 성공한 뒤 다섯 사람은 해산물이 들어간 모리국수를 맛본다.

곽튜브는 지난주 방송에도 일정 문제로 참여하지 못했다. 당시에는 가수 이찬원이 빈자리를 채워 전현무와 함께 대구의 음식점을 찾아다녔다. 이번에는 2AM 네 멤버가 합류하면서 곽튜브의 부재를 대신한다.

'전현무계획4' 10회는 오는 4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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