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베일리가 군살 없는 몸매를 뽐내고 있다. / 사진=베일리 SNS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베일리가 군살 없는 몸매를 뽐내고 있다. / 사진=베일리 SNS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베일리가 군살 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베일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or the soul"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서는 베일리가 운동과 스케줄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쏙 들어간 허리를 비롯해 군살 없는 몸매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베일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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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을 본 멤버 애니는 "예뻐요🍓", "10번째 보는 중" 등의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베일리는 2004년생으로 올해 23세다. 지난해 5월 데뷔해 올해 1주년을 맞았으며, 만 2살 반 때부터 춤을 배워 만 14살 때에는 안무가 겸 퍼포먼스 디랙터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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