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9월 5일 자)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GREENGREEN'은 '빌보드 200' 112위를 기록했다. 전주보다 43계단 상승한 순위로, 차트 진입 16주 차에 반등했다.
지난달 24일 확장판 'GREENGREEN_playextended'를 발매한 이후 기존 수록곡의 스트리밍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GREENGREEN'은 '월드 앨범' 3위와 '톱 앨범 세일즈' 10위에도 올랐다.
타이틀곡 'REDRED'는 '글로벌 200' 130위와 '글로벌(미국 제외)' 75위를 차지하며 두 차트에 18주 연속 진입했다. '핫 댄스/팝 송'에서는 8위를 기록했다.
국내에서는 멜론 8월 월간 종합 차트 3위에 오르며 4개월 연속 톱3를 지켰다. 최근 10년간 발표된 K팝 보이그룹의 단일곡 가운데 방탄소년단의 'Dynamite'에 이어 두 번째로 긴 기록이다.
코르티스는 오는 4~6일 일본 가나가와현 피아 아레나 MM에서 첫 투어의 마지막 공연인 '2026 CORTIS TOUR <PUT YOUR PHONE DOWN> IN JAPAN'을 개최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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