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4일 앨범 발매 이후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 미디어 파사드와 서울역을 비롯해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일본 도쿄와 오사카 등의 대형 전광판에서 'Blingy' 뮤직비디오가 송출됐다. 앞서 한국과 미국, 중국 13개 도시에서도 옥외 광고를 진행했다.
온라인에서는 구글과 협업했다. 구글에서 'NCT 127'을 검색하면 화면에 'BLINGY' 로고가 나타나며, 이를 누르면 팀을 상징하는 네오 그린 색상의 불꽃과 숫자 '127' 모양의 폭죽이 등장한다. 이용자가 로고를 클릭한 횟수를 보여주는 카운터 기능도 적용됐다.
오프라인 팝업 'NEO LOST&FOUND CENTER'(네오 로스트&파운드 센터)는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일까지 서울 성수에서 운영됐다. 이후 오는 30일 상하이를 시작으로 도쿄와 방콕에서도 순차적으로 열린다.
NCT 127의 정규 7집 'BLINGY'는 지난달 24일 발매됐다.
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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