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혜영의 유튜브 채널 '혜영이는 못 말려'에는 '요즘 더 예뻐진 예은이와 발칙한 연애 토크 (+깜짝선물, 고민상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지예은이 이혜영의 집을 찾아 함께 구독자들의 고민 상담을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첫 번째 고민은 직장 동료의 결혼식에 축의금을 얼마나 내야 하는지 묻는 사연이었다. 지예은은 "요즘 축의금 5만 원은 거의 없는 것 같다. 밥값이 워낙 비싸서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혜영은 "많은 생각을 했구나"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지예은과 바타는 지난 4월 열애를 인정한 뒤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2일 결혼 소식을 알린 두 사람은 오는 12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KBS, '태계일주' 작가와 손 잡았다…알파고 대국 10주년 기념해 '백수 이세돌' 기획](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527965.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