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에서는 일본 메기지마와 쇼도시마를 찾은 이창섭, 정진운, 소유의 모습이 담긴다.
이날 세 사람은 한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며 학창 시절 이야기를 나눈다. 소유와 초등학교 동창인 정진운은 소유가 전학 왔던 당시를 떠올리며 "창문에 남자애들 다 붙어 있었어"라고 말한다.
이어 정진운은 당시를 회상하며 "너무 자존심이 상했다"고 털어놓는다. 그가 소유의 전학 당시 이 같은 감정을 느낀 이유는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세 사람은 패들보드를 타고 일본 현지 음식을 맛보며 여행을 이어간다.
한편 '끼리끼리'는 이날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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