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더 리슨'이 오는 10월 여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새 시즌의 제목은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로, 지난해 11월 종영한 시즌5 이후 약 1년 만에 방송된다.
'더 리슨'은 2021년 첫 방송된 버스킹 프로그램이다. 가수들이 여러 지역을 찾아 관객 앞에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는 과정을 담는다.
출연진은 전국 각지를 찾아 버스킹 무대를 선보인다. 각자의 솔로 무대뿐만 아니라 출연진 간 컬래버레이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개별 솔로곡과 단체곡은 음원으로도 발매된다.
한편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은 이달 촬영을 시작해 다음 달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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