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이 딸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이윤진 SNS
이윤진이 딸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이윤진 SNS
배우 이범수의 전 부인 이윤진이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이윤진은 지난 1일 지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의 베프"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진이 소을 양과 함께 거울 속 모녀를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특히 이윤진이 공유한 소을 양의 게시물에는 28살이라는 나이 차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딸이 성숙미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윤진 SNS
사진=이윤진 SNS
한편 1983년생인 이윤진은 영어 제자로 만난 이범수와 2010년 5월 결혼해 슬하에 2011년 딸과 2014년 아들을 낳았다. 이후 2024년 3월 파경 소식을 전했고, 지난 2월 손편지를 통해 "합의 이혼했다"며 약 2년 만에 이혼 소송이 마무리됐음을 알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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