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마이데일리는 지예은과 바타가 12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두 사람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라며 결혼을 공식화했다.
지예은과 바타의 열애는 지난 4월 알려졌다. 당시 양측은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길 부탁드린다"며 연인 사이임을 밝혔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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