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가 컴백을 앞두고 리프팅 시술부터 운동, 식단까지 집중 관리에 나선 일상을 공개했다./사진=권은비 유튜브 채널 캡처
권은비가 컴백을 앞두고 리프팅 시술부터 운동, 식단까지 집중 관리에 나선 일상을 공개했다./사진=권은비 유튜브 채널 캡처
24억 원대 건물주로 알려진 권은비가 컴백을 앞두고 리프팅 시술부터 운동, 식단까지 집중 관리에 나선 일상을 공개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권은비권응비궈는비궈눈비'에는 '[VLOG] 컴백 일주일 전 권은비의 집중관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권은비는 컴백을 일주일 앞두고 운동과 피부 관리, 식단 등을 병행하는 모습을 담았다. 전날 음식을 많이 먹고 잤다고 밝힌 그는 세안만 마친 민낯으로 헬스장을 찾아 운동한 뒤 기초 제품을 활용해 홈케어를 이어갔다.
권은비가 컴백을 앞두고 리프팅 시술부터 운동, 식단까지 집중 관리에 나선 일상을 공개했다./사진=권은비 유튜브 채널 캡처
권은비가 컴백을 앞두고 리프팅 시술부터 운동, 식단까지 집중 관리에 나선 일상을 공개했다./사진=권은비 유튜브 채널 캡처
피부과를 찾은 권은비는 "온다랑 소프웨이브를 받을 거다"라며 리프팅 시술에 나섰다. 시술 전후 모습을 비교해 보여준 그는 마취 크림을 바른 자신의 얼굴을 보며 "원숭이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시술을 마친 뒤에는 "확실히 효과가 있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어 "LDM은 올 때마다 꾸준히 하는 것 같다"며 평소에도 지속해서 피부 관리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식단 관리도 병행했다. 권은비는 양배추와 차돌박이를 곁들인 메밀면을 직접 만들어 먹으며 컴백 준비를 이어갔다.

권은비는 9월 3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를 발매한다. 이번 신보는 약 1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자 RBW 이적 후 처음 발표하는 앨범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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