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유튜브 채널 '권은비권응비궈는비궈눈비'에는 '[VLOG] 컴백 일주일 전 권은비의 집중관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권은비는 컴백을 일주일 앞두고 운동과 피부 관리, 식단 등을 병행하는 모습을 담았다. 전날 음식을 많이 먹고 잤다고 밝힌 그는 세안만 마친 민낯으로 헬스장을 찾아 운동한 뒤 기초 제품을 활용해 홈케어를 이어갔다.
시술을 마친 뒤에는 "확실히 효과가 있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어 "LDM은 올 때마다 꾸준히 하는 것 같다"며 평소에도 지속해서 피부 관리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식단 관리도 병행했다. 권은비는 양배추와 차돌박이를 곁들인 메밀면을 직접 만들어 먹으며 컴백 준비를 이어갔다.
권은비는 9월 3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를 발매한다. 이번 신보는 약 1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자 RBW 이적 후 처음 발표하는 앨범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