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에는 '밤 12시 70대 부모님과 번화가에 나가보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미자 가족은 밤 11시가 넘은 시각, 추억의 단골집을 찾아 야간 데이트를 즐겼다.
앞서 미자는 최근 주식 투자로 큰 손실을 봤다고 털어놨다. 손실 금액은 약 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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