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이솔이 SNS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이솔이 SNS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선크림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이솔이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소 잃고 외양간 고치면 뭐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공유했다.

공유된 영상 속에는 이솔이가 긴 소매에 발목까지 가려주는 긴 원피스를 착용한 채 코 밑으로도 얼굴을 가린 모습.

그는 "진짜 너무 타서 촌스러워졌다"면서 "이제야 선크림 바르고 제대로 가리고 다니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이솔이 SNS
사진=이솔이 SNS
선크림은 장시간 야외 활동을 할 경우 덧바르는 것이 필요하다. 전문가들은 2시간에 한 번씩 발라주는 것을 권장한다.

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2020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제약회사 10년 차였던 이솔이는 과거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빼어난 미모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었다. 그는 지난해 2세가 없는 이유를 해명하며 여성 암 투병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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