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소 잃고 외양간 고치면 뭐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공유했다.
공유된 영상 속에는 이솔이가 긴 소매에 발목까지 가려주는 긴 원피스를 착용한 채 코 밑으로도 얼굴을 가린 모습.
그는 "진짜 너무 타서 촌스러워졌다"면서 "이제야 선크림 바르고 제대로 가리고 다니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2020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제약회사 10년 차였던 이솔이는 과거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빼어난 미모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었다. 그는 지난해 2세가 없는 이유를 해명하며 여성 암 투병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준익 "무자극에 뻔하다"…자극 대신 택한 가족 이야기 ('아버지의집밥')[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631415.3.jpg)
![[단독] JYP 신사옥, 결국 백지화 가닥…설계 맡은 유현준 "시민 위한 공원 없앤 자체가 문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634883.3.jpg)
![이준익, 변요한 숏드라마 조연 출연에 난감…"내가 시킨 거 아냐" ('아버지의집밥')[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63125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