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팩했어요 :)"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문근영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무결점 피부가 눈에 띄는 가운데, 눈이 다소 촉촉하고 불거져 있어 시선을 모았다.
정평은 2007년 데뷔했다. 뮤지컬과 연극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뮤지컬 '라디오스타', '아이다', '빨래', '아가사', '백만송이의 사랑'과 연극 '에덴미용실' 등이 있다.
한편 문근영은 1987년생으로 올해 40세다. 1999년 영화 '길 위에서'로 데뷔해 2003년 영화 '장화, 홍련', 2004년 '어린 신부'가 연이어 흥행하면서 국민 여동생 타이틀을 얻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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