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근영이 깐달걀 같은 피부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 사진=문근영 SNS
배우 문근영이 깐달걀 같은 피부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 사진=문근영 SNS
배우 문근영이 근황을 전했다.

문근영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팩했어요 :)"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문근영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무결점 피부가 눈에 띄는 가운데, 눈이 다소 촉촉하고 불거져 있어 시선을 모았다.
사진=문근영 SNS
사진=문근영 SNS
앞서 문근영은 최근 결혼 소식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문근영의 남편은 배우 정평이다. 정평은 문근영보다 7세 연상이다. 두 사람은 2019년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를 통해 만나 동료로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최근 부부의 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평은 2007년 데뷔했다. 뮤지컬과 연극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뮤지컬 '라디오스타', '아이다', '빨래', '아가사', '백만송이의 사랑'과 연극 '에덴미용실' 등이 있다.

한편 문근영은 1987년생으로 올해 40세다. 1999년 영화 '길 위에서'로 데뷔해 2003년 영화 '장화, 홍련', 2004년 '어린 신부'가 연이어 흥행하면서 국민 여동생 타이틀을 얻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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