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가수 영탁이 김준호와 아들 은우, 정우 형제를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영탁의 등장에 우형제는 그의 노래 ‘찐이야’를 언급하며 반가워했다. 영탁이 “삼촌 알아요?”라고 묻자 아이들은 “‘찐이야’ 삼촌”이라고 답했다.
축의금 액수를 묻자 김종민은 “최고다. 많이 했다”며 영탁을 의리파로 꼽았다.
영탁의 또 다른 미담도 나왔다. 스페셜 MC로 함께한 권은비는 “제 챌린지도 그때 부탁드렸는데 도와주셨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김종민은 지난 4월 11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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