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E POWER OF NAD🤍🌬️더후 비첩 글로벌 행사에서 만난 비첩 NAD 파워 앰플"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원은 골드 플라워 자수가 더해진 블랙 슬리브리스 롱드레스를 입고 'THE WHOO' 로고 앞에 서 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손을 모으고 옆모습을 드러내며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마지막 사진에서 김지원은 두 손으로 하트 포즈를 만들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밝은 전시 공간을 배경으로 블랙 드레스와 골드 자수가 조화를 이루며 단아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한편 1992년생으로 34세인 김지원은 오는 10월 9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 출연한다. '닥터X : 하얀 마피아'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누아르다. 극 중 김지원은 다크 히어로 천재 의사 계수정 역을 맡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