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시영 인스타그램
사진 = 이시영 인스타그램
배우 이시영이 캐나다의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바이크와 함께한 여름 일상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 안녕💛내 슈퍼글라이드를 한국에서 탈수없다는게 너무 슬프지만(인생 바이크 찾았는데….😇)정말 뜨거웠던 여름☀️이안이랑 올해도 소중한 기억 담아갑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이시영 인스타그램
사진 = 이시영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화이트 컬러 바이크에 올라탄 채 블랙 브라톱과 진한 데님 팬츠를 착용하고 화이트 셔츠를 가볍게 걸친 모습이다. 넓게 이어진 산책로와 잔디, 주택이 어우러진 배경 속에서 바이크 핸들을 잡은 채 옆을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 = 이시영 인스타그램
사진 = 이시영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이시영은 호수를 배경으로 바이크에 앉아 크림색 헬멧을 착용한 채 포즈를 취했다. 짙은 블루 컬러의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정리하고 있으며, 앞쪽에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토트백과 텀블러가 놓여 있고 뒤편으로는 푸른 호수와 정박한 보트들이 함께 담겨 시원한 풍경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시영은 같은 바이크 옆에 서서 양손으로 머리카락을 넘기고 있다. 화이트 셔츠를 걸친 블랙 브라톱과 데님 팬츠 차림으로 강변 산책로에 서 있으며, 주변으로 나무와 잔디, 호수가 함께 어우러져 한적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이시영 인스타그램
사진 = 이시영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이시영은 바이크 위에 맨발로 몸을 웅크린 채 앉아 양손으로 헬멧을 잡고 환하게 웃고 있다. 강한 햇살 아래 크림색 헬멧과 화이트 바이크가 어우러지고, 뒤편으로 푸른 호수와 보트가 펼쳐져 여름 풍경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몸매짱", "너무 예뻐", "언제나 멋진 배우님", "멋지다", "아름다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득남했지만 8년 만에 파경했다 이후 이시영은 이혼 4개월 만에 자신의 SNS를 통해 둘째 임신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당시 이시영은 "저는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를 준비했다"며 "하지만 막상 수정된 배아를 이식받지 않은 채 긴 시간이 흘렀고, 이혼에 대한 이야기 또한 자연스럽게 오가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모든 법적 관계가 정리돼 갈 즈음, 공교롭게도 배아 냉동 보관 5년의 만료 시기가

한편 1982년생인 이시영은 44세이며 지난해 10월 득녀했고 현재 두 아이를 홀로 기르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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