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들이랑 부산을다녀왔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카페 테이블에 앉아 화이트 플라워 패턴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은 채 아이스 라테가 담긴 잔을 두 손으로 내밀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아이스 음료와 컵받침이 함께 놓여 있으며 아래를 바라보며 은은하게 미소 짓는 표정이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1990년생인 백진희는 36세로 2008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를 통해 데뷔했다. 최근 MBC '판사 이한영'에서 송나연 역을 맡아 열연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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