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순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의 문턱에서 노티아 26 Fall 컬렉션을 한발 앞서 입어보았습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31기 순자는 화이트 톤 벽면 앞에서 블랙 레더 재킷과 차콜 컬러 롱스커트를 매치한 차분한 스타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손을 주머니에 넣은 자연스러운 자세와 긴 생머리가 어우러지며 담백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31기 순자는 블랙 의자에 앉아 차콜 컬러 브이넥 니트와 벨트가 더해진 롱스커트를 착용한 채 미소를 짓고 있다. 화이트 벽면과 큰 창으로 들어오는 자연광이 공간을 밝게 채우고 있으며, 바닥에 놓인 액자와 레드 컬러 수납함이 깔끔한 실내 분위기 속 포인트를 더한다.
이를 본 팬들은 "멋있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가을이 오고있네요", "입으신거 다 너무 잘어울리고 예뻐요", "늘씬해서 뭘입어도 이쁘시고 부럽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1년생인 순자는 1990년생인 경수와 ENA, SBS Plus 연애 예능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로 등장해 현실 커플로 발전해 달달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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