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승수가 요로결석으로 두 차례 큰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다./사진제공=MBC
배우 류승수가 요로결석으로 두 차례 큰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다./사진제공=MBC
배우 류승수(55)가 요로결석으로 두 차례 큰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다.

오는 2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류승수는 자신이 겪은 요로결석 치료 경험을 이야기한다. 류승수는 "요로결석으로 큰 수술을 두 차례 받은 데 이어 체외충격파 치료도 여러 차례 받았다"고 털어놓는다. 오랜 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관련 지식을 쌓게 된 그는 방광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던 중 김구라와 뜻밖의 지식 대결까지 벌인다.

두 사람은 서로 알고 있는 정보를 쏟아내며 팽팽하게 맞선다. 요로결석 치료 경험을 이야기하던 류승수가 김구라와 이른바 '방광 배틀'까지 펼치게 된 과정이 공개될 예정이다.
배우 류승수가 요로결석으로 두 차례 큰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다./사진제공=MBC
배우 류승수가 요로결석으로 두 차례 큰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다./사진제공=MBC
류승수는 과거 자신이 남긴 "아무도 나를 모르고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발언 이후 달라진 근황도 소개한다. 해당 발언이 화제를 모으자 팬들은 류승수에게 사인을 요청하며 해당 문구를 함께 적어달라고 부탁했다고 한다. 이후 그는 자신의 과거 방송 출연 장면과 문구를 활용해 직접 컵을 제작하기 시작했다고 설명한다.

굿즈 종류도 점차 늘어났다. 류승수는 판매 목적이 아닌 팬 선물용으로 컵을 만든 데 이어 휴대전화 그립톡과 티셔츠, 모자까지 제작했다고 밝힌다. SNS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선물해왔다고 한다.

이를 들은 MC들은 "돈은 없어지고 알아보는 사람은 더 많아지고 있다"며 과거 류승수가 남긴 말과 정반대로 흘러가는 상황을 짚는다. 류승수는 이날 자신이 직접 제작한 굿즈도 공개한다.

류승수의 요로결석 치료 경험과 근황은 오는 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