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류승수는 자신이 겪은 요로결석 치료 경험을 이야기한다. 류승수는 "요로결석으로 큰 수술을 두 차례 받은 데 이어 체외충격파 치료도 여러 차례 받았다"고 털어놓는다. 오랜 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관련 지식을 쌓게 된 그는 방광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던 중 김구라와 뜻밖의 지식 대결까지 벌인다.
두 사람은 서로 알고 있는 정보를 쏟아내며 팽팽하게 맞선다. 요로결석 치료 경험을 이야기하던 류승수가 김구라와 이른바 '방광 배틀'까지 펼치게 된 과정이 공개될 예정이다.
굿즈 종류도 점차 늘어났다. 류승수는 판매 목적이 아닌 팬 선물용으로 컵을 만든 데 이어 휴대전화 그립톡과 티셔츠, 모자까지 제작했다고 밝힌다. SNS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선물해왔다고 한다.
이를 들은 MC들은 "돈은 없어지고 알아보는 사람은 더 많아지고 있다"며 과거 류승수가 남긴 말과 정반대로 흘러가는 상황을 짚는다. 류승수는 이날 자신이 직접 제작한 굿즈도 공개한다.
류승수의 요로결석 치료 경험과 근황은 오는 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