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옳이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여름 끝자락"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아옳이는 화이트 퍼프소매 블라우스와 연청 데님을 매치한 차림으로 햇살이 드리운 벽 앞에 서 있다. 은은한 그림자가 벽면을 채운 공간에서 미소를 띤 채 휴대전화를 손에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베이지 체인 숄더백을 더한 담백한 스타일링이 전체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마지막 사진에서 아옳이는 야외 보행로를 걸으며 카메라를 향해 고개를 돌려 미소 짓고 있다. 나무와 건물 외벽이 이어지는 배경 속에서 화이트 상의와 연청 데님이 밝은 분위기를 더하며 깔끔한 여름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1991년생인 아옳이는 35세이다. 아옳이는 2022년 이혼한 뒤 홀로 활동을 이어왔고 최근에는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 사실을 직접 공개하며 한층 밝아진 근황을 전했다. 아옳이 남자친구로 알려진 김형배는 나이는 알려지지 않았다. 김형배는 동국대학교 한의학과를 졸업했으며 189cm의 큰 키와 훈훈한 비주얼로도 눈길을 끈다. 현재 유튜버 한의사로 활동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나영석 예능, 시청률 또 떨어졌다…2주 연속 하락세→안유진 눈물에도 '2.6%' ('우주떡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411702.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