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 스튜디오에는 다니엘이 아빠가 됐다는 경사와 함께 오랜만에 ‘톡파원 25시’를 찾는다.
다니엘은 아내의 임신 소식을 듣자마자 그 자리에서 털썩 주저앉았다며 “사람들이 그런 반응을 보이는게 다 뻥인 줄 알았는데, 진짜 다리에 힘이 풀리면서 눈물이 뚝뚝 나더라”며 벌써부터 딸바보 면모를 보인다.
육식맨 역시 고정 출연 이후 “요즘 효도가 뭔지 알게 됐다”라는 훈훈한 근황을 전한다. 유튜브 100만 구독자를 달성했을 때보다 훨씬 파워가 센 것 같다며, ‘톡파원 25시’ 출연 이후 달라진 인기를 실감한다고 밝힌다.
한편, 다니엘 린데만은 2023년 12월 한국인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그는 지난 6월 자신의 SNS에 "여러분, 저 아빠가 됩니다"라며 직접 2세 소식을 알렸다. 그는 "저희에게 귀한 천사가 찾아왔다"며 "아내가 임신 소식을 전하기 전날, 제가 품에 귀여운 햄스터를 안고 집에 가는 꿈을 꿨다. 그래서 태명은 '토리'"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 아내와 토리가 건강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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