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39)가 재벌가 며느리로 변신한다./사진제공=넷플릭스
주우재(39)가 재벌가 며느리로 변신한다./사진제공=넷플릭스
주우재(39)가 재벌가 며느리로 변신한다.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는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장우영이 다양한 게임과 분장, 여행, 먹방, 토크 등을 펼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시즌1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를 시작으로 시즌5 '더 게임 오브 데스'까지 이어졌으며 현재 '시즌6-생존의 법칙'을 선보이고 있다.
주우재(39)가 재벌가 며느리로 변신한다./사진제공=넷플릭스
주우재(39)가 재벌가 며느리로 변신한다./사진제공=넷플릭스
주우재와 장우영이 재벌가 며느리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된다. 주우재는 긴 머리를 귀 뒤로 넘기며 다소곳하게 등장해 "남편 하나 보고 결혼했더니 이렇게 됐다"고 말한다.

주우재가 들고나온 명품 가방의 정체도 밝혀진다. 자기 가방이 아닌 빌린 제품이었던 것. 그는 "스타일리스트 형수가 빌려줬다. 바디에 손대지 말고 줄만 잡으라고 해서 제대로 잡지도 못한다"며 조심스럽게 가방을 들고 있는 이유를 설명한다.

주우재와 달리 장우영은 한복을 차려입고 막내 재벌 며느리로 분한다. 그의 모습을 본 김숙이 "교양 있으시다"고 감탄하지만, 장우영은 "저는 무직이에요. 오늘 무지개 뜨겠다"며 캐릭터에 몰입한다.

재벌가 며느리로 변신한 멤버들이 어떤 상황극을 펼칠지도 이날 공개된다.

'도라이버 시즌6-생존의 법칙'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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