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한윤서는 자신의 SNS에 "1년 전 새신부는 엄마가 됐고, 1년 전 솔로는 새신부가 되고 1년 안에 결혼 못할까 봐 나 혼자 얼마나 맘 졸였는지, 이제 두 발 뻗고 잘 수 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2025년 결혼한 김지민, 김준호 사이에서 부케를 들고 있는 한윤서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활짝 웃으며 행복한 감정을 나타냈다. 당시 부케를 받았던 한윤서가 결혼 준비 중인 소식을 전하며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윤서는 최근 방송을 통해 결혼 준비 과정 등을 공개했다. 오는 10월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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