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은 21일 자신의 SNS에 "비행기표 못 구해 염병천병을 떨고 다녀온 서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항에서 이동을 기다리는 박지윤의 모습이 담겼다. 커다란 캐리어 위에는 화사한 꽃무늬 가방 여러 개가 놓여 있다. 짧은 일정에도 상당한 짐을 챙겨 제주와 서울을 오간 것으로 보인다.
박지윤은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해왔다. 현재 제주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방송 활동과 개인 일정을 위해 서울과 제주를 오가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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