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파일러 권일용이 봉준호 감독, 배우 전미도와 영화제에 참석한다는 근황을 전한다./사진제공=MBC에브리원
프로파일러 권일용이 봉준호 감독, 배우 전미도와 영화제에 참석한다는 근황을 전한다./사진제공=MBC에브리원
프로파일러 권일용이 봉준호 감독, 배우 전미도와 영화제에 참석한다는 근황을 전한다.

오는 2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는 MC 김성주, 박하선, 김동현과 함께 가수 최강창민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강창민은 지난 출연에 이어 이번에도 '5COPS' 고정 자리를 향한 의지를 내비친다. 앞서 고정 출연에 욕심을 보였던 그는 "이 자리에 잘 어울린다는 말을 들었다"며 다시 한번 합류를 희망한다. 이에 박하선과 김동현은 최강창민의 고정 진입을 견제하며 웃음을 더한다.

'현장 포착'에서는 늦은 밤 검은 봉투를 들고 한 식당을 찾은 10대 무리의 행동을 살펴본다. 학생들을 본 박하선은 일탈을 의심하지만, 이들은 식당 사장에게 다짜고짜 봉투를 건넨다. 예상치 못한 내용물을 확인한 사장 역시 놀란 반응을 보인 가운데 봉투의 정체가 방송에서 공개된다.

'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대낮에 주택 마당에 침입해 강아지를 납치한 남성의 행각을 다룬다. 한 남성은 단독주택 마당에 무단으로 들어온 뒤 올무를 이용해 강아지를 끌고 갔고, 이 과정은 CCTV에 고스란히 담겼다.

뒤늦게 사실을 알게 된 보호자는 주변을 수소문한 끝에 해당 남성이 개장수라는 사실을 확인한다. 그러나 개장수는 "주소를 착각했다"며 피해자의 강아지를 잘못 데려갔다고 주장한다.

이후 보호자는 강아지를 구매한 사람으로부터 "강아지는 아마 죽었을 것"이라는 말을 듣는다. 반면 개장수는 "강아지를 밭에 묶어뒀는데 탈출했다"며 다른 주장을 내놓는다. 하루아침에 사라진 강아지 '봉봉이'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CCTV를 토대로 사건을 짚어본다.
프로파일러 권일용이 봉준호 감독, 배우 전미도와 영화제에 참석한다는 근황을 전한다./사진제공=MBC에브리원
프로파일러 권일용이 봉준호 감독, 배우 전미도와 영화제에 참석한다는 근황을 전한다./사진제공=MBC에브리원
권일용의 뜻밖의 근황도 전해진다. 권일용이 봉준호 감독, 배우 전미도와 함께 영화제에 참석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출연진의 관심이 쏠린다.

권일용이 배우로 데뷔하는 것 아니냐는 궁금증을 자극하는 가운데, 표창원은 "이제 권일용의 범죄 규칙은 물려주고 배우를 하는 게 낫겠다"며 농담을 건넨다. 박하선 역시 이에 동조하면서 권일용의 영화제 참석을 둘러싼 이야기가 이어진다.

'히든아이'는 오는 2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