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지가 공식 행사에 참석했다./사진=텐아시아DB
이은지가 공식 행사에 참석했다./사진=텐아시아DB
'우주떡집' 4회에서 미미의 신메뉴 개발과 멤버들의 영업기가 이어진다.

21일 방송되는 tvN '우주떡집'(연출 나영석, 김예슬) 4회에서는 미미가 태국 방콕에서 맛본 디저트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새로운 떡 디저트인 크림떡을 개발하는 모습이 담긴다.

'우주떡집'은 지난달 31일 2.9%의 시청률로 출발해 2회에서 3.0%를 기록했다. 그러나 최신 회차인 3회에서는 2.7%로 하락하며 자체 최저치를 나타냈다. 이 프로그램은 '뿅뿅 지구오락실'의 스핀오프로,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출연한다.

미미는 크림떡을 만들어 메인 셰프 이영지를 비롯해 이은지, 안유진에게 선보인다. 멤버들의 호평을 받은 가운데 정식 판매에 앞서 손님들에게 애피타이저로 제공하고 반응을 살펴본 뒤 신메뉴 출시 여부를 결정한다.
'우주떡집' 4회에서 미미의 신메뉴 개발과 멤버들의 영업기가 이어진다./사진제공=tvN
'우주떡집' 4회에서 미미의 신메뉴 개발과 멤버들의 영업기가 이어진다./사진제공=tvN
우주떡집에는 영업 이후 가장 많은 인원인 10명의 단체 손님도 방문한다. 메인 메뉴부터 디저트까지 한꺼번에 주문이 몰린 데 이어 다른 손님들의 주문과 대기까지 이어지면서 멤버들은 분주해진다.

이은지는 단체 손님들이 자리를 뜨자 기다리고 있던 손님들을 먼저 테이블로 안내한다. 빠르게 자리를 정리하면서 양해를 구하던 그는 "주방은 아비규환입니다"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한다.

한편 장보기를 담당한 이은지와 안유진은 김밥을 구매했다가 이영지에게 한 소리를 들었던 일화를 꺼낸다. 두 사람은 주방에서 일하느라 입맛을 잃은 미미와 이영지가 점심이라도 제대로 챙겨 먹길 바라는 마음에서 김밥을 샀다며 당시의 서러움을 토로한다.

'우주떡집' 4회는 21일 오후 8시 35분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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