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석이 휴가를 즐기고 있다. / 사진=이종석 SNS
배우 이종석이 휴가를 즐기고 있다. / 사진=이종석 SNS
배우 이종석이 결별 소식이 전해진 후 근황을 전했다.

이종석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종석이 헬기 탑승을 체험하고 있는 듯한 모습. 이종석은 설레는 기분을 표출하는 이모티콘을 덧붙였으며, 손목에는 약 137만 원짜리 시계를, 중지 손가락에는 검은색 반지를 각각 착용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종석은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최근 결별했다. 두 사람은 2012년 SBS '인기가요' MC로 함께 호흡을 맞추면서 인연이 시작됐고, 약 10년간 동료이자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 2022년 12월 31일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한편 이종석은 1989년생으로 올해 38세다. 2005년 모델로 데뷔해 올해 21주년을 맞았으며, 2010년 SBS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를 통해 배우의 길로 들어섰다. 내년 tvN 드라마 '이섭의 연애'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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